자활근로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 ‘나도 자활 디자이너’ 사업 진행

성동지역자활센터, 자활 참여주민의 반짝반짝 빛나는 신규 사업 아이디어 발굴

2021-07-22 09:00 출처: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22일 --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선화)는 ‘나도 자활 디자이너’ 사업을 통해 자활근로 신규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고 밝혔다.

‘나도 자활 디자이너’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개인 또는 팀)의 신규 자활근로사업 아이디어를 공모 신청을 통해 모집하고, 심사를 진행한 후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자활근로사업 현장에서 직접 근로하는 참여주민의 관심 사업과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이다.

공모로 선정된 아이디어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운영할 경우 신규 사업 개발·준비 과정에 주민이 함께 참여하기 때문에 센터 주도적 사업 운영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또한 주민의 욕구와 의사가 반영된 참여주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주민의 주도적 사업 운영 및 적극적 참여를 기대할 수 있다.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는 7월 9일까지 참여주민의 아이디어 공모 신청을 완료했으며 1·2차 및 최종 심사를 거쳐 8월 11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장려상부터 대상까지 시상(4개 상, 6건)하게 된다.

수상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및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신규 사업으로 적합한 아이디어는 사업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성동지역자활센터의 미래를 열어 줄 참여주민의 참신한 신규사업 아이디어를 기대해 본다.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 개요

성동구 내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 심리적, 사회적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시설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격 취득, 심신 치유 등 교육을 진행해 참여주민의 역량 강화 및 심신 안정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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