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금융범죄예방연구소, ‘2026 대한민국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수상

불법사금융·금융범죄 피해 대응 전문성 인정

2026-09-22 15:50 출처: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

김대진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 소장이 ‘제7회 탐정의 날 기념식’에서 ‘2026 대한민국 탐정을 빛낸 인물 대상’ 불법사금융 조사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뉴스와이어)--TF금융범죄예방연구소가 KPBA와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는 불법사금융과 금융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하는 한편 불법추심 대응과 피해 확산 방지, 채무관계 정리, 사후관리 등 현장 중심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불법사금융 피해는 고금리 문제를 넘어 가족·직장·지인에 대한 제3자 추심, 개인정보 유포 협박, SNS 신상 공개, 사생활 자료를 이용한 협박 등 다양한 형태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연구소는 거래내역, 계좌자료, 메신저 대화, 통화내용, 추심 정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추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초기 대응 시기를 놓칠 경우 가족이나 직장 등 제3자에게까지 피해가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신속한 상황 파악과 관련 자료 확보, 피해 확산 방지를 주요 대응 원칙으로 두고 있다.

연구소는 이번 수상이 현장에서 축적해 온 불법사금융 피해 대응 경험과 금융범죄 예방 활동,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김대진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장은 앞서 ‘2026 대한민국 탐정을 빛낸 인물 대상’ 불법사금융 조사 부문을 수상했으며,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는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김 소장은 “불법사금융 피해는 단순한 금전 문제를 넘어 개인정보 유출과 협박, 가족 및 직장에 대한 추심 등 피해자의 일상까지 위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피해자의 권리 보호와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는 향후에도 불법사금융과 금융범죄 피해 사례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피해 예방과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 소개

TF금융범죄예방연구소는 불법사금융, 불법대부 등 금융범죄를 예방하고 피해 구제 및 권리 보호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동국대 법무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전문가 및 한국공인탐정협회 MOU 체결 등을 통해 변호사 자문 시스템을 구축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SNS 추심 등 불법 추심, 각종 온라인 피해 및 대출 사기 등 금융범죄 전 항목을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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