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마곡 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피자헛이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곡 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과 만남을 가진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한국피자헛은 예비 창업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규 가맹점 모집을 확대하는 등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국피자헛은 박람회 현장 부스를 통해 피자헛 가맹사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대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담에서는 가맹 절차와 매장 운영 방식, 창업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을 안내하며, 예비 창업자들이 피자헛의 브랜드 경쟁력과 가맹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창업을 결정한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파격적인 지원책이 제공된다.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를 포함해 3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해 초기 창업자금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피자헛은 1985년 국내에 진출한 이후 오랜 기간 한국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아온 대표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수퍼슈프림, 베이컨 포테이토, 직화 불고기 등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메뉴를 기반으로 브랜드 저력을 이어가는 한편 국내 피자 시장에 치즈크러스트, 체다치즈와 고구마 무스를 결합한 ‘리치골드’를 출시하는 등 한국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 혁신을 지속해왔다. 최근에도 US 오리진 시리즈를 비롯한 제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 모객을 위한 여러 프로모션과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가맹점 영업 활동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40주년을 맞아 전개한 ‘1985 소셜 캠페인’ 등 디지털 활동은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혔으며, 한국디지털광고대상 소셜캠페인 부문 수상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신제품과 프로모션을 중심으로 한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소비자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피자헛은 글로벌 브랜드 차원의 디지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매장 품질과 고객 경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주문, 조리, 배달, 고객 피드백 등 매장 운영 전반의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만족도와 운영 품질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가맹점 운영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가맹점이 일관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는 피자헛의 주요 강점이다.
한국피자헛 측은 피자헛은 오랜 브랜드 신뢰와 꾸준한 제품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 피자 시장에서 경쟁력을 쌓아온 브랜드라며, 최근 주문 증가세와 자사 채널 성장 등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피자헛의 가맹사업 경쟁력과 본사의 영업 지원 활동을 직접 소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