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첸(Kevin Chen) 다후아 서유럽 법인장(왼쪽)이 CC EAL 3+ 인증서를 수여받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영상 기반 스마트 AIoT 솔루션 선도 기업 다후아테크놀로지(이하 다후아)는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정보보호 및 제품 보안 관련 인증을 잇따라 확보하며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 철학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후아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 표준인 ISO/IEC 27001 인증을 통해 전사적인 정보보호 거버넌스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글로벌 기준에 맞춰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품 기획·개발 단계부터 운영·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보안을 내재화하고, 고객 데이터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다후아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 표준인 ISO/IEC 27701 인증을 취득해 보안 제품 및 관련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처리하는 개인정보를 국제 규범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관리·보호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았다. 개인정보의 수집·이용·보관·파기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명확한 기준과 절차를 수립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및 금융·리테일 등 다양한 산업 영역 고객이 요구하는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갖추게 됐다.
제품 및 서비스 보안 강화도 눈에 띈다. 다후아의 주요 IP 제품은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의 IoT 사이버 보안 표준인 ETSI EN 303 645를 충족함을 입증하며 비밀번호 정책,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통신 암호화 등 IoT 기기 보안 전반에 걸친 요구사항을 만족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한 국제 공통평가기준(Common Criteria, ISO/IEC 15408) 기반 EAL 3+ 인증을 획득해 핵심 보안 기능의 설계와 구현이 공인 시험기관의 엄격한 검증을 거쳤음을 확인받았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영역에서는 클라우드 보안 연합(Cloud Security Alliance)의 CSA STAR 인증을 통해 다후아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 통제와 운영 프로세스가 국제적 기준에 따라 평가됐음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다후아는 통합관제 장비부터 클라우드 서비스에 이르는 전체 솔루션 스택에서 일관된 보안 수준을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다후아는 글로벌 오피스 빌딩·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출입 통제, 엘리베이터 제어, 주차 관제, 방문객 관리가 통합된 스마트 빌딩 솔루션을 공급하며, 출근·퇴근과 방문객 동선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기업형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복합 상업 시설 등을 중심으로 출입·주차·영상 관제를 연계한 통합 보안 인프라 도입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다후아는 기업 고객 맞춤형 레퍼런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 여심일 지사장은 “AI·클라우드·IoT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이버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는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되고 있다”며 “다후아는 국제 표준 기반의 보안 인증과 스마트 빌딩·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영상보안 및 스마트 IoT 솔루션을 제공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 소개
다후아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는 세계 최고의 비디오 중심 스마트 IoT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다. 다후아테크놀로지는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도시 운영, 기업 관리 및 소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보안 솔루션, 시스템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후아테크놀로지 코리아(Dahua Korea)는 국내 시장에 영업, 기술 지원, A/S, 콜센터를 구축해 다후아 브랜드 제품의 현지화 및 유통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SI, OEM 사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맞춤형 솔루션 구축 및 제안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