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온 GV 세미나’ 현장. 실제 구축 사례를 공유하며 참석객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가상화 솔루션 전문기업 더품(대표이사 안승남)은 ‘버트온 GV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일반적인 기술 설명회에서 벗어나 영화 GV 콘셉트의 형식을 도입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사전 신청자 261명 중 154명의 IT 실무자가 참석해 ‘버트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 ‘버트온’의 실전 경쟁력 입증… 현장 소통형 GV 세션 눈길
더품은 이번 행사에서 Proxmox 기반 가상화 플랫폼 버트온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춘 강력한 보안 기능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를 핵심 강점으로 내세웠다. ‘버트온 GV’에서는 참석자들과의 가감 없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Proxmox와 국내외 경쟁사 솔루션 간의 객관적인 비교부터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차별화 포인트 등 실무적인 질문들에 더품 측의 명쾌한 답변이 이어지며 솔루션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 2026년 ‘100-100’ 목표… 공공 시장 진출 가속화
더품은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시장 확장 전략을 펼친다. 현재 누적 고객사 38개, 전문 파트너사 40개를 확보한 상태이며 올해 말까지 ‘누적 고객 100개, 전문 파트너 100개’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더품 서비스개발팀 안창균 팀장은 세미나 현장에서 버트온의 개발 철학을 공유하며 “현재 GS인증과 보안기능확인서 획득을 위한 심사 및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품은 이를 바탕으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을 완료해 공공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신규 고객 및 파트너를 위한 맞춤형 프로모션
세미나 마무리에는 2026년 신규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프로모션도 공개됐다. 2026년 버트온 도입을 확정한 고객사에 ‘버트온 무드등’을 증정하는 ‘Light On, VirtO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불어 전문 파트너와 동반 성장을 위해 영업 실적 리워드와 재미 요소를 결합한 ‘일타N피 신규 프로모션’을 통해 파트너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더품 안승남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가상화 시장 내 버트온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참석자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밀착형 고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품 소개
더품은 가상화 및 IT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Proxmox 기반 가상화 구축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의 IT 효율화를 지원해 왔다. 특히 Proxmox 기반의 자체 가상화 플랫폼 ‘버트온(Virton)’을 개발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UI, 관리 기능, 안정적인 기술지원 체계를 갖춘 가상화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