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래문화체육센터(사진)가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체계적인 운동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체성분(인바디) 측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제공=금천구시설관리공단)
서울--(뉴스와이어)--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금나래문화체육센터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체계적인 운동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체성분(인바디) 측정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회원들이 자신의 신체 상태를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운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측정 항목은 체중, 골격근량, 체지방률, 내장지방 수준, 기초대사량 등으로, 개인별 신체 특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측정 결과를 토대로 전문 지도자가 간단한 상담을 제공해 회원들이 개인별 건강 목표에 맞는 운동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정기적인 재측정을 통해 신체 변화 추이를 확인할 수 있어 지속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는 2026년 짝수 달에 운영되며, 금나래문화체육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측정은 금나래문화체육센터 2층 휴게공간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운영 2주 전부터 1층 안내데스크에서 가능하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체계적인 건강관리는 정확한 신체 분석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