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피-츠부라야, 한국 운영 체계 통합… ‘울트라맨’ 브랜드 역량 극대화 나선다

라이선싱·카드 사업 채널 일원화로 비즈니스 효율성 제고
2026년 ‘60주년’ 기념 대규모 이벤트 및 공격적 투자 전개

2026-03-12 11:00 출처: 에스엘피

에스엘피와 츠부라야 프로덕션이 한국 내 운영 체계를 통합하고 올해 탄생 60주년을 맞은 ‘울트라맨’의 국내 브랜딩 강화에 나선다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IP 브랜드 매니지먼트 기업 에스엘피(SLP)와 츠부라야 프로덕션이 한국 내 운영 체계를 전격 통합하고,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울트라맨(Ultraman)’의 국내 브랜딩 강화에 나선다.

이번 개편은 츠부라야 필즈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와의 전략적 통합을 통해 브랜드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 채널 일원화로 라이선싱 및 카드 사업 전문성 제고

통합의 핵심은 ‘브랜딩 채널의 일원화’다. 에스엘피는 라이선싱 부문과 급성장 중인 카드 사업 채널을 하나로 통합 운영해 파트너사 소통 창구를 일원화한다. 특히 유저층이 두터운 카드 사업의 유통 구조를 체계화하고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2026년 ‘울트라맨 60주년’ 맞아 팬덤 화력 집중

울트라맨 탄생 6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국내 팬들을 위한 대대적인 공세에 나선다. 에스엘피는 △대규모 전시 및 팝업 스토어 △팬미팅 등 대면 이벤트 △60주년 한정판 굿즈 출시 등을 통해 한국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하는 ‘팬 퍼스트(Fan-first)’ 브랜딩을 실천한다는 전략이다.

◇ 한국 시장은 핵심 거점… 공격적 투자 이어갈 것

에스엘피는 한국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팬들이 울트라맨을 더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 투자와 오프라인 접점 확대를 지속할 계획이다.

에스엘피 측은 이번 통합은 국내 울트라맨 IP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한국 시장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60주년을 기점으로 한국 팬들이 울트라맨을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과 오프라인 접점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에스엘피 소개

에스엘피는 브랜딩 빌드, IP 라이선싱 전문 회사로, 글로벌 대형 IP의 국내 소개와 브랜딩 빌드 그리고 글로벌 배급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는 국내 기업이다. 츠부라야 사의 국내 마스터 에이전시로서 ‘울트라맨(ULTRAMAN)’ 콘텐츠의 배급과 브랜딩을 통한 라이선싱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lpi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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