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 바이오사이언스, 일본 유통업체 스크럼과 파트너십 체결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일본 전역의 연구자들에게 혁신적인 단일 세포 솔루션 제공

2025-04-04 13:50 출처: Parse Biosciences

시애틀--(뉴스와이어)--접근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단일 세포 시퀀싱 솔루션의 선도적 제공업체인 파스 바이오사이언스(Parse Biosciences)는 오늘, 일본 연구 커뮤니티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도쿄에 본사를 둔 스크럼(SCRUM Inc.)과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학계와 업계의 연구자들은 파스의 혁신적인 단일 세포 시퀀싱 솔루션 전 제품군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된다.

파스 바이오사이언스의 최고경영자 겸 공동 설립자인 알렉스 로젠버그 박사(Alex Rosenberg, PhD)는 “아시아 전역의 생명공학, 제약 및 학계 연구자들은 확장성과 사용의 간편함 때문에 파스의 에버코드(Evercode) 단일 세포 시퀀싱 솔루션을 빠르게 채택하고 있다”며 “스크럼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일본 연구자들이 파스의 첨단 단일 세포 시퀀싱 기술을 쉽게 활용해 발견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스크럼은 다음과 같은 파스의 포괄적인 단일 세포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일본 전역에 유통할 예정이다.

· Evercode™ 셀 앤 뉴클레이 픽세이션(Cell and Nuclei Fixation)

· Evercode™ 훌 트랜스크립톰(Whole Transcriptome)

· Evercode™ TCR

· Evercode™ BCR

· CRISPR 디텍트(CRISPR Detect)

· 진 셀렉트(Gene Select)

· 간소화된 단일 세포 데이터 분석을 위한 트레일메이커(Trailmaker™)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싱가포르, 인도 등 주요 국제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확장과 북미, 유럽, 호주, 이스라엘, 뉴질랜드에서의 강력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스크럼의 사장 니시모토 켄지(Nishimoto Kenji)는 “일본은 단일 세포 연구의 최전선에 있으며, 수많은 연구자가 이 분야에 영향력 있는 기여를 하고 있다”며 “파스 바이오사이언스와 협력하여 일본 연구자들에게 최첨단 단일 세포 시퀀싱 기술에 대한 유례 없는 액세스를 제공해, 영향력 있는 과학적 성과를 달성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스 바이오사이언스 소개

파스 바이오사이언스(Parse Biosciences)는 인간 건강과 과학 연구의 진전을 가속화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이다. 연구자가 전대미문의 규모와 편의성으로 단일 세포 시퀀싱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파스의 개척적인 접근법은 암 치료, 조직 복구, 줄기세포 치료, 신장 및 간 질환, 뇌 개발, 면역 체계 등 수많은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견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워싱턴 대학교에서 발명한 혁신적인 기술을 토대로 설립된 파스는 1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유치했고, 전 세계 2500여 실험실에서 신뢰받고 있다. 계속 증가하고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에는 에버코드 훌 트랜스크립톰(Evercode Whole Transcriptome), 에버코드 TCR, 에버코드 BCR, CRISPR 디텍트(CRISPR Detect), 진 셀렉트(Gene Select), 고급 데이터 분석을 위한 트레일메이커(Trailmaker) 등이 있다.

시애틀주 워싱턴의 활기찬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 지구에 본사를 둔 파스 바이오사이언스는 최근에 3만4000평방피트의 신사옥과 최첨단 실험실을 신규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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